479.jpg

 

 

518.jpg

 

 

816.jpg

 

 

443.jpg

 

 

 

귀한 인연으로 만난 조남종 사진사가 사진을 보내주었다.

토요일에 광양 매실농장에서 찍은 사진이라는데,

신선들이 산다는 무릉도원도 울고갈 풍경이 담겨져 있다.

긴 탄식과 함께, 그날 그곳에 함께 가지못한 아쉬움이, 무척 크다.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사진마을

2019.03.19 12:32:05

혼자 보기 아까운 풍경입니다. 

송영관

2019.03.20 10:23:24

청매실농원의 진수를 보는 것 같습니다. 참 아름답네요.

조남종

2019.03.23 19:34:28

자산홍님..

사진 이렇게 예쁘게 올려주셨네요.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전 재운

2019.03.25 21:31:18

아름답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