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미세먼지로 전국이 몸살을 하다가

모처럼 맑은 날씨에 동해안으로 달렸다.

고성 공현진 앞바다 옵바위(정식 명칭 수뭇개바위)는 일출찍기에 가장 적절한 장소이다.

적당히 떨어져 있는 바위 위로 해가 뜨고, 구름이 없는 날에는 종종 오메가일출도 볼수 있다.

비록 구름 위로 해가 떴지만, 갈매기가 날고 사람이 있어 더욱 멋진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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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9.03.09 14:16:38

참으로 멋지고 장엄합니다.

ssg557

2019.03.10 21:35:48

2년전 겨울, 일출 맞이하러 남편과 새벽길을 달렸던 기억이 나네요.

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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