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회색 오리가

다친 하얀 오리의 친구였지~

지금은

친구처럼 나를 기억한다.

 

매일 올 때도 있고

 

유랑 길 떠나면

여러 날 안 오다가 올 때도 있고

그런데도

모이를 주는 나를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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