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발 그치고 미세먼지 가득한 양주 옥정 신도시,

10년전 기초공사 마친 뒤 벌판되어 버려놓더니

재작년 지하철 7호선 연장이 확정되자

아파트와 상가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다.

멀지않아 GTX까지 들어선다니  이곳도 쌍전벽해가 되리라.

아직은 부대시설 별로 없고 산책로만 정비된 상태다.

그래도 평화의 소녀상이 자리잡고 있으니

눈내린 황량한 벌판에 따순 기운 감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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