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다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779 추천수 1 2019.02.18 12:27:38

베란다에 봄이 왔습니다.

겨우내 움추렸던 꽃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봄맞이 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홑동백과 대명보세란과 다육선인장 꽃이 일품입니다.

철쭉은 아직때가 아닌데도 베란다가 따스하니 활짝피었습니다.

군자란은 실하게 꽃대를 올리고 있습니다.조만간 만개 하겠지요.

남천과 부켄베리아는 꽃이 아닌 잎인데도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막대선인장은 겨우내 자라 여름에 화관을 이룹니다.

그 모습이 마치 남성의 그것  같지요. 테를 두른 모습이 더욱 이채롭습니다

꽃이 피니 집안이 더욱 환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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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d

2019.02.19 00:21:21

이 모든 사진을 댁에서 찍으셨다니 놀랍습니다. 아름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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