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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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장에 나가
축구를 하고 싶습니다.
 
비가 내린 후라
질척거리는 운동장
 
선생님의 허락이 안 떨어집니다.

축구 대신 꽁꽁 싸매어 놓았던
게임기를 내어주십니다. 
 
일진일퇴의 공방이 이어집니다.
머리를 감싸 쥐고,
두 팔을 번쩍,
환호와 탄식이 이어집니다.

 


 

강원도 산골(내린천이 흐르는 곳) 출신으로

금융기관 전산부,jj001.JPG

중소기업 경리부 등에서 일 하였고,

1999년 일본에 옴,

 

평범한 직장인으로 주말이면 카메라 메고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일본의 풍경(신사, 절, 마쯔리 등등)과 조선학교에 관심을 갖고 있다.

 

인하대학교,

도쿄도립대,

유통경제대학원에서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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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walker21

2019.02.13 22:51:17

아이들의 표정이 멋집니다^^ dh

전 재운

2019.02.14 21:36:46

축구에 푹 빠져있었습니다.

열심히 하는 모습은 늘 예쁩니다.

Chad

2019.02.13 23:08:07

역시 어떤 날씨도 아이들의 즐거움을 앗아갈 수 없습니다. 

전 재운

2019.02.14 21:38:58

날씨도 빼앗을 수 없는 즐거움인데,

일본 여당과 정부는 아이들의 꿈을 빼앗고 있습니다.

차암, 나쁜 사람들입니다.

Chad

2019.02.14 23:07:09

사람이 제일 무섭다는 말이 떠오르네요.

salim40

2019.02.15 08:33:08

애들은 참 따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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