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 먼지 가득한 날을 피한 시골 고향 하늘은 파랗다. 그 파란 하늘을 종이 삼아 봄나무가 붓을 들었다. 

저 안에 숨은 흰 꽃잎 터지는 봄 날을 기다리며, 마음 속 가둔 문장들을 꺼내 본다. "힘내라, 봄이 곧 올테니"


목련꽃.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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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d

2019.02.09 12:30:08

봄의 메시지는 언제나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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