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1B8002-.jpg 農者天下之大本也,라고 듣고 배워왔는데

추수가 한창인 작년 가을

벌교의 한 공터에 정미기가 고철로 녹슬어 가고 있었다.

(이 정미기가 나오면서

마을마다 있던 정미소가 하나 둘 폐업한 기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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