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여행_5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701 추천수 0 2018.12.28 01:55:59

원주로 돌아왔습니다. 자정이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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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정 넘은 역전 앞 편의점 테이블, 누군가 종이컵에 소주 부어 마시며 복권을 긁었습니다. 생각해보니 나름 논리적으로 자리 잡고 긁었습니다. 역전 앞에서 역전을 꿈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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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말 그대로 가는 길, 만남, 돌아오는 길, 하루가 송년회였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지나는 길 모두가 80년대의 기억이 있는 여행길이라서 많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흘러간 시간, 흘러가는 시간, 흘러가는 물을 오래 바라보고 있으면 빨려 들어가니까 좋지 않다는 어머니 말씀이 상기되는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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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간

2018.12.28 17:17:57

같이 여행하는 기분 좋군요.

전 재운

2019.01.09 20:24:40

즐거운 송년회, 하루였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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