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길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692 추천수 1 2018.12.25 22:28:32

아침마다 걷는 산책길이다.

아랫길은 약간 낮고 굴곡져 걷기가 불편하다.

그렇다고 남의 산소옆 새길을 내야 할까

내부모님, 조상님의 묘소라면 그렇지 못할텐데

우리에겐 언제나 선택해야 될 두길이 있다.

걸어야 할 길과 걷지 말아야 할 길

 

IMG_325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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