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되고 분주한 한해가 저뭅니다.

새해는 분명 나아질것이라는

부푼 희망이 있기에 우리들의

세모는 거뜬히 이겨낼만 합니다.

사람이든 사회든 새해에는 역동적

기류들이 활활 생동하길 바랍니다

저 소나무의 붉은 기상과 튼실한 가지처럼요

 

2018.12.22(토) 지리산 마천 벽송사 소나무(300년 수령 보호수)

20181222_144501.jpg 20181222_144418.jpg 나무(300년 보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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