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춤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125 추천수 0 2018.12.23 19: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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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나니 손에 쥐어진 정치의 칼

힘 없는 국민은 한치의 반항도 못한다.

그렇게 정치는 국민의 선혈을 축복으로

마시며 번성한다.

기업의 부흥을 그들은 높이 찬양하며

걸림돌은 미리 제거하는 친절한 동반자다.

정치가의 눈에는 국민이 어떻게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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