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2일 동지

양지 쪽으로 혹한을 피해 있던

어른 오리가

동지인데 날씨가 풀리니

늘 근무하던 제 자리로 돌아왔네요

 

회색 친한 오리도 옆에 와 있고

모이 주던 아주머니도 강아지 데리고

이리로 그 전 자리에 와서 모이를 주고

나는 처음 보게 되는 젊은 아주머니 또 한 분이

이쁜 그롯에 물을 담아 와 오리에게 먹이네요

 

궁굼하여

그 물 호숫 물인가요~ 따로 떠온 물인가요~ 물었더니

집에서 가지고 온 따땃한 물이라고 하네요

 

이럴 수도 있어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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