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2a-1007-2M.JPG울, 2018 1007


저희도 '레오'라는 이름의 멍이를 데리고 있습니다 낮에는 요 녀석 혼자 있어서 출근할 때마다 안쓰럽더라고요


동네 산책을 하다보니 이런 풍경이 눈에 띄네요 저희가 가는 가게는 아닙니다만 재밌다 싶어서 올립니다 d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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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2.04 12:10:46

강아지 미용실의 가게 이름이 특이합니다. Fly Fly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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