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피랑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439 추천수 0 2018.12.03 17:2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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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동피랑마을의 한 벽화입니다. 동피랑마을에는 많은 벽화가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이 그림이 동쪽 벼랑이라는 뜻의 동피랑 마을의 느낌을 가장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이 그림은 현실이 아니고 이랬으면 좋겠다는 그림이고 주변의 집들은 그 희망의 이유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입니다.

 

_ 통영을 지나왔는데 뭔가 아쉬움이 남습니다. 지나오면 뭔가 아쉬움이 남는 도시가 통영이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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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2.04 17:25:14

비현실을 추구하는 것이 사진 아닌가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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