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해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377 추천수 0 2018.11.28 17:36:31

누군가 끼운 작은 나무 토막. 아주 쓸모 있는 자리에 있어 화해를 일깨운 고마운 손길. 그 손길 이제는 양보와 덜어냄을 통해 새로운 화해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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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광

2018.11.29 12:32:13

<p>직접 선물해 주셨나요.?</p>

무일빈빈

2018.11.29 12:54:28

무릉 계곡을 관리하는 시설물 관리 공단 직원이 했을 겁니다.  

사진마을

2018.12.02 22:26:56

공존이군요. 훌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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