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천 천변을 주인과 함께 산책하던 견공 두 마리가 첫눈에 서로에게 반했습니다.

주인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서로에게 좀 더 가까히 다가가고 싶어합니다.

 

SAM_296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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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1.13 14:05:19

ㅎㅎ 인사하고 잘 지내면 되겠네요.

박호광

2018.11.14 07:15:10

바자 가랑이를 붙잡고 늘어지내요. 애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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