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77 추천수 1 2018.11.07 21:30:26

가슴속에서 끓고 있는 사연을 속속들이 알 수 없지만

꾀나 답답해하는 것을 불끈 쥔 손의 모양으로 짐작이 간다.

문외한인 나로서는 그저 바라볼 뿐 방법이 없다.

 

필름카메라.

참 오래된 친구다. 걸을 수 있을 때까지

함께 할 반려다. 서로 건강하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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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ude

2018.11.08 05:54:53

좋은 사진 공유해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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