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부모님 산소 성묘길에 모처럼 들린 경주 문무대왕릉,

용이 여의주를 물고서 물속의 혼령을 호위하듯 일출이 장엄하다.

평소 무속인들이 치성을 드리던 바닷가, 찬란한 아침을 갈매기들이 환호하고,

수장이 되어서라도 나라를 지켜려는 호국정신, 오늘은  그 일을 군인들이 대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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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1.05 16:19:18

다시 활동을 시작하셨군요. 아름다운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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