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뼘 땅 위에 내려앉은 서리가 풀밭과 어우러져 꽃처럼 아름답습니다.

성큼 내딛는 겨울의 발자국이 보일락 말락 합니다.

 

SAM_36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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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1.05 16:21:21

6일자 지면에 모시겠습니다.

최일걸

2018.11.05 18:25:08

감사합니다

의미 깊은 가을 날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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