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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일 하는 사람들에게 가을은 1년 중 일이 가장 많은 계절일 겁니다. 시내를 지나다, 느낌이, 아주 숙련된 비계공들을 봤습니다. 얇은 소나기가 내리는 오후였지만 그들의 작업은 무표정한 느낌으로 차근차근 순서대로 계속 진행되었습니다. 저들의 작업을 시작으로 이제 곧 건물 하나가 들어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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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1.05 16:27:44

얇은 소나기, 표현력이 출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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