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전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333 추천수 1 2018.11.02 16:00:56

말 못하니 비명도 지르지 못하고 늘 당하고 살았다. 피하지 못하니 맨날 짓밟히고 찢겨 나가는 게 당연한 일이었다. 오늘 그 반전을 보았다. 그동안 쌓인 원한을 사랑으로 갚아주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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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1.02 17:48:01

녹슨 색깔과 단풍 물든 잎의 색깔이 어찌 저리 잘 어울리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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