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산책 

저 벤치는 내가 쉬는 자리

분당 중앙공원 호수에 저녁 등불이 켜지는 시간

다친 오리는 아줌마의 배려로 저녁 식사를 마친 모양이다.

아닌가?

아줌마를 기다리고 있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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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1.02 15:14:45

다친 이후로 물에 못 들어가는 모양입니다.

으랑

2018.11.02 20:57:36

저 곳에 머물러 쉬고 있는 것을 지난 여름에도 본 것 같으니까 오래 된 셈입니다.

목을 숙여 호숫 물을 먹는 걸 보면 물에 못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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