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아이들과 아이들 엄마까지 덕진공원을 찾습니다.

몇 해 전에는 큰애 혼자였고 작은 애는 엄마 뱃속에

있을때 오리배를 탔던 기억이 생각나더군요...

옛 추억도 생각 나고 해서 오리배를 다시한번 타며 연못 이곳저곳을 휘젖고 다녔지요...

오리배가 정확한 균형을 못잡고 아이엄마와 아이들이 앉은 쪽으로 기울어집니다.

세월이 흘러 큰아이가 6살, 작은 아이가 3살의 무개를

오리배 역시 지난 세월의 무개를 느꼈나 봅니다.

가을의 시작

저희 가족은 덕진공원에서 가을을 맞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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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10.02 15:15:17

거북선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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