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전옥답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244 추천수 0 2018.09.27 15:15:26

대문을 나서면 바로 논과 밭이 있다 하여 문전옥답이라 일컬었다.

그러나 지금은 갇힌 논, 야금야금 파고 들어오는 창고건물과 비닐하우스에 둘러쌓여

숨만 헐떡인다. 조만간 저곳에 뭐가 들어설지 보기에도 안쓰럽다.

 

IMG_944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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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9.27 17:16:44

아직은 작으나마 숲이 남아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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