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친구가 아내인줄 예전엔 미처 몰랐다. 한가위 명절에 고향 온 손녀와 며느리 그리고 아들은 이내 떠났지만 내 곁에는 늘 아내가 함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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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9.26 15:21:12

과장된 것같은 가을 색감이 멋집니다.

무일빈빈

2018.09.26 18:57:31

푸른 빛을 내는 건물 유리창에 반사된 가을 하늘 가을 바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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