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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있는 중인데 느닷없이 방해꾼이 하나 등장하더군요. 모서리를 따라 여러번 쳇바퀴를 돌며 뭔가를 탐색하는 듯 하더니 그것도 잠시, 과감히 심연으로 몸을 날리더이다. 탈출에 성공한 것이지요. 갑자기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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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9.11 12:23:07

그에겐 이 책이 맞지 않았나봅니다.

열린공간

2018.09.15 08:44:50

맛을 충분히 즐기고 하산 중입니다.

 

청명한 하늘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평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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