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녀들이 벌여놓은 쟁가놀이판에 옆에서 지켜보던 할머니가

슬그머니 끼어든다. 뒤에서 컴퓨터만 하던 아들도 끼어든다.

손녀들은 빠지고 모자간의 대결이 되었다.

진 사람이 저녁내기다. 끝내 누군가는 지게 되어 있다.

허물어지는 쟁가에 한바탕 환성이 터진다.

덕분에 온가족이 맛있는 외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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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9.03 17:06:22

하나씩 빼는 게임 아닌가요?

박호광

2018.09.03 19:01:01

2번째 사진 표정은 온 세상이 무너진듯 합니다.^^ 

 

모자 지간에 또 하나의 추억이 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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