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미얀마 국경 지대의 로힝야 난민촌(약 100만 명). 유엔산하 NGO에 속한 친구가 보낸 준 사진입니다. 사할린에서 스탈린에게 국제간첩죄 누명을 뒤집어 쓰고 눈 내리는 중앙아시아 허허벌판으로 내몰려 제일 먼저 토굴을 뚫고 간신히 목숨을 이어갔던 동포들이 생각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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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9.04 14:39:44

이 일을 어떻게 해야 합니까?

무일빈빈

2018.09.04 19:07:56

정말이지 안타깝습니다. 마침 맑은 물 공급하는 엔지오에서 사정을 살피러 들어갔으니 수도 시설과 2차 감염까지 예방하는 수세식 화장실 공사 등 종교와 이념을 초월한 반가운 일들이 진행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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