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에 의해 폭파가 되기 전 얼굴이 깍이고 다리가 잘린 바미얀 석불과 닮은 얼굴 모습의 불상. 안내판에는 "얼굴 마모가 심하며 특히 하반신이 파손되어 전체 모습을 파악하기 어렵다"라고 기록해 놓았다. 마모나 파손의 주어가 뭘까? 인위적이라면 반달리즘 수준의 해코지가 있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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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9.04 14:41:17

여기는 어디이며 무슨 석불인지요?


무일빈빈

2018.09.04 19:02:26

사진마을

2018.09.11 12:25:56

강릉이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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