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깊고 늘어진 몸 주름 싫어하면서
돌 주름 보면 감탄한다.
이 아무개 감독 보톡스 안 하고 외국 사는
원로 여배우 주연으로 모셨다지.
채석강 바라보니 갑자기 시를 짓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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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9.04 14:43:48

이 곳이 시처럼 보입니다.

무일빈빈

2018.09.04 19:04:26

그렇게 공감하셨군요.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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