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3월 교직 33년의 마지막 해, 수업중 한 학생의 책상위에 놓인

카렌다를 보았다. 이건 단순한 메모가 아니라 완전한 일기수준이다.

하도 놀라워 수업 후 학생의 양해를 구한 후 기념으로 사진을 찍었다. 

지금 보아도 놀라울 뿐이다.

 

IMG_6734.jpgIMG_6730.jpgIMG_6731.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사진마을

2018.08.27 17:26:05

특히 주변 지인들의 생일을 꼬박꼬박 챙기는 알뜰한 학생이네요.

박호광

2018.08.28 08:06:24

탁상 달력이 이리도 쓰이는 군요.^^  레알~ 깨알~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