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에 있는 호류지(法隆寺) 금당과 오중탑


607년 백제 장인들에 의해 세워진 호류지

화재로 소실되어 670년 즈음 새로 세워진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정한숙의 소설 [금당벽화]로 귀에 익은 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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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8.24 15:08:22

금당벽화를 볼 수 있나요? 안에 들어가면.

전 재운

2018.08.24 23:37:37

금당 안 벽에 벽화가 보이는데, 원본(진본)은 아닙니다.

1949년에 화재로 타고 그을렸답니다.

그래서, 원래의 벽은 뜯어서 수장고에 보관중입니다.

금당안 벽화는 모사한 그림입니다.

2008년에 나라국립박물관에서 [금당벽화전]을 열었었습니다.

물론 진본은 아니고, 천에 그린 걸 걸개처럼 걸어서요.


금당안에는 철망을 쳐 놓아서

삼존불, 벽화를 자세히 보기는 어렵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고, 벽화는 각도 때문에 다 볼 수도 없습니다.

사진 촬영도 금지구요.





사진마을

2018.08.27 13:39:28

친절한 설명에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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