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또한 지나가리라. 

유모차에 탄 동생에게 분수에서 쏟아지는 물줄기를 맛보게 하는 

오빠의 운전 솜씨가 제법이다. 엄마도 그 뒤를 따르며 여름 행진을 한다. 

물장난을 하는 가족들의 웃음이 여름 더위를 내린다. 


20180806_0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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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8.07 11:36:48

하루 하루 가을이 가까이 다가온다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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