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도를 오르내리는 땡볕에 몸을 누인 호박,

사람들은 덥다고 호들갑이지만

더위 속에 묵묵히 몸을 익혀간다.

선선한 가을이 오면

맛난 호박죽으로 호박떡으로 변신하리라.

 

IMG_5606.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엮인글 :
http://photovil.hani.co.kr/747653/866/trackback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