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속에 핀 노랑 망태버섯, 언제 보아도 그 모양이 이채롭다.

아침 햇살에 비쳐 마치 등불을 켠 모습이다.

올해도 놓치지 않고 보았으니 여름을 난 셈이다.

 

IMG_50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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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8.07 11:38:22

해마다 놓치지 않고 귀한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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