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고열의 더위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추위도 그렇지만 더위도 참기 힘듭니다.

바로 앞에 집채보다 큰 파도가 있다면

더위가 가시겠지요?

 이 사진을 보시면서 더위를 잠시 식혀보시지요.


DSC_093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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