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그들의 아픈기억 그 흔적을 찿아서 ...


내 어릴적 그곳의 추억은 이미 기억속에 희미하지만

그 어느때 부터인가 가슴속 깊이 무엇인가가 응어리지고

아픈 기억들로만 채워져 있었다.

아픔을 오롯이 간직한 많은곳을 다녀보지는 못했지만

시간이 한참 지난 그곳은 상처를 치유하기 위한 몸부림 같은 것이 보였다.

나 또한 무심코 그들의 상처를 치유하는 기도를 한것 같다.

세월이 지나면 무뎌지고 희미해 지는것 이라지만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나야 아픔이 아물지는 알수가 없다.

얼마나 많은 시간이 지나야 나의 가슴속 응어리는 풀어질수 있을까

기회가 되면 다시 방문하여

밝고 역동적이며 진취적인 그곳을 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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