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상

29기-광주광역시편 조회수 464 추천수 0 2018.07.20 11:27:25

오래전부터 가고싶었던, 그러나 기회가 잘 오지않아 쉽지않았던 광주여행

한겨례포토워크숍 광주편을 통해 가게되다니(사실 한겨레포토워크숍 첫번째입니다.)

설램반, 기대반의 마음으로 광주여행을 하게되었습니다.

날은 몹시 덥고, 카메라를 들어본지 오래, 시간이 지날수록 어깨의 묵직한 무게감은 자꾸 저를 누르고

찍고자 하는 열정은 점점 식어가는데, 그나마 설램반 기대반의 마음으로 왔으니 겨우 부여잡고 담았던 사진들을

이렇게 공적이 자리에 올리려니 부끄럽습니다.

열심히 사진을 담는 분들을 보며 저의 게으름에 반성했습니다.

사진에 대한 고민도 다 핑계였음을 알았습니다. 찍지도 않으면서 뭘 잘 찍고 싶었는지 욕심이었습니다.

 

1박2일의 짧은 일정속에 리뷰시간이 정말 좋았습니다. 리뷰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해서  종종 워크숍에 참여하려합니다.

함께해주신 인연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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