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해변에 가서 백사장에 앉아 조용히 파도소리를 들어보는 것도 괜찮겠죠.

 

커피 한 잔 마시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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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맥주 한 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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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주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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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말고 여럿이 가는 게 더 좋은 사람들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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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d

2018.06.27 22:16:19

표현하시는 방식이 통쾌합니다. ^^


jinude

2018.06.28 13:35:17

백일하에 드러나는 품성입니다. 빈 백사장을 보여주시면 그 또한 뜻이 없겠습니까. 

무일빈빈

2018.07.03 19:14:43

역설적인 표현, 한 수 배워갑니다

따순빛

2018.07.04 19:50:50

아침햇살을 받으며 천천히 해변을 걸어보는 여유를 느끼고 싶어서 애써 찾아갔는데 쓰레기들 때문에 기분이 꽝이 되었습니다. 해수욕장이 개장 되는 여름 성수기에는 청소원 만으로는 손이 부족해 이른 새벽부터 공무원들 까지 동원 되어 청소를 한다고 합니다. 공중도덕은 어떻게 해서 후퇴를 거듭하고 있는 건지 알다가도 모를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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