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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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예술시장 6월의 주제는 ‘화이능취(和以能就)’다
화이능취는 힘을 합치면 무슨 일이든 이룰 수 있다는 뜻이며, 손바닥도 맞아야 소리가 나듯 6월 항쟁, 남북문제 등 화합의 손길이 필요한 시기에 별장지기들의 남다른 염원을 담고 있다. 별장의 축제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에서 11시까지 대인예술시장 일원에서 운영된다.
 
 대인예술시장에 대해 좀 더 알아보기 위해 대인예술시장 별장프로젝트 권지애사무국장(062- 233-1420)에게 몇가지 질문을 했다. 항상 적극적으로 도와주는 권지애 사무국장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대인예술시장 연혁은?
 =1922년 광주역(현 동부소방서) 동편 공터에서 출발하여 1976년 대인시장이란 이름으로 문을 열었다. 1980년대 전성기 이후 90년대 신택지지구 조성과 부도심 개발로 인한 쇠퇴기를 겪다가 2008년 공공미술프로젝트 작가들이 대인시장에 입주했고 2009년~2018년 ‘아시아 문화예술활성화 거점프로그램’이 진행 중이다. 대인예술시장은 남도 맛 기행, 한국관광 100선 선정, 2018 전라도 방문의 해-전라도 대표관광지 100선에 선정되었다.
 
 -대인예술시장이 문화예술 난장으로써 성공한 비결은?
 =쇠퇴해가던 전통 시장에 작업실을 차린 것이 ‘예술시장’의 시작이다 예술가들의 새로운 실험정신과 상인들의 협조로 가능했다. 야시장의 성공은 수공예품을 만드는 많은 시민셀러들과 적은 출연료에도 선뜻 출연해주는 출연자들과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들이 있어 가능하다.
 
 -현재 시민셀러와 상설공연팀 선정 기준은?
 =셀러 구분은 다음과 같다. 
 일반 셀러는 셀러 설명회를 이수한 셀러 중 상인의 물품과 겹치지 않는 수공예품을 만드는 셀러.
 마스터 셀러는 시민 셀러 중 대표 상품을 제출하고 심사를 거쳐 29팀을 선정.
 예술가 셀러는 개인전 및 단체전 1회 이상 참여 경력이 있는 예술가.
 상설공연팀에 대한 특별한 선별기준은 갖고 있지 않고 매월 컨셉에 맞는 팀을 선별해 섭외한다.
 
 -매주 토요일 대인예술야시장을 찾는 방문객 수는?
 =2017년에 야시장은 모두 43회를 진행했고 총 방문객 수 286,400명이다. 2018년에는 3월 10일에 시작했고 5월 26일까지 총 방문객 수는 96,300명이다.
 
 -최근 들어 연인, 가족단위 관광객뿐만 아니라 외국인들이 부쩍 많이 찾고 있는데 전국 또는 외국인 커뮤니티에 알려진 정도는?
 =현재 외국인 관람객이 늘어 야시장 안내 방송 시 한국어, 중국어, 영어로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야시장 방문객 수+2017 시장 한바퀴(시장 투어프로그램) 432명 참여+실적 등으로 가늠)
 
 -대인예술시장을 좀 더 알차게 즐기는 방법은?
 =매월 다른 컨셉의 공연, 전시, 체험 등이 진행되고 있다. 셀러들의 수공예품, 예술가들의 작품(아트컬렉션 샵 수제품), 전시(한 평 갤러리, 예술가 레지던스 대인문화창작소 지음 1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있으니 여유를 갖고 찾으시면 되겠다.
 


  

 김형호 작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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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찍고 찍히는 일련 과정인 ‘그 교감’의 매력에 빠져있다.
 에릭 클랩튼과 유서프 카쉬 파블로 카잘스풍 사진을 좋아하고…. 우리 소리와 鼓法을 들으면 심장 박동과 발걸음이 빨라진다.


  ‘진도, 진도사람들’, ‘대인동, 대인동사람들’, ‘사람들 사람들’에 관심이 많다.
청소년 자살 예방, 학교 밖 청소년에 관심이 있고 내가 더 깊어지면 나이 드신 분들의 영정 사진 촬영을 위해  재능기부를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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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간

2018.06.11 10:48:47

"비밀글 입니다."

:

스토리나

2018.06.14 11:13:29

별장 별장에서 

행복이 가득한 사진이네요^^ 



 

안나

2018.06.15 14:54:04

소확행(소소하고 확실한 행복)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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