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0년째, 봄을 맞아 공작선인장이 꽃을 만개하여 화단을 환히 밝혀 줍니다.

어젯밤에 피기 시작하여 오늘 아침엔 더욱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네요.

뚝배기 보다 장맛이라더니 본체는 볼품없어도 꽃은 정말 화려합니다.

딱 하루만 핀다는 것이 아쉽기는 하지만  화려함으로  그 명성을 다하는 것 같습니다.

 

IMG_0634.jpgIMG_0688.jpgIMG_0715.jpgIMG_0720.jpg

  • 싸이월드 공감
  • 추천
  • 인쇄
첨부
엮인글 :
http://photovil.hani.co.kr/729815/04f/trackback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 로그인
List of Articl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