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시 중동근린공원에서 펼쳐진 제21회 어린이 및 제8회 청소년 풋살대회 초등 저학년부에서 광양제철초등학교가

예선 첫 경기에서 승부차기 끝에 상대팀을 3:2로 누르고 승리를 확정하는 순간 벤치에 있던 선수들이 세상을 다 가진듯 포효하고 있다.

두근두근 가슴 졸이면 기다렸던 승부의 순간! 몸이 알아서 반응하듯 뛰쳐나가는 모습에서 폭풍 에너지를 느낄수 있다.

김선규/ 전남 광양시 중동

광철초 풋살(052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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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5.28 11:33:57

스포츠가 이래서 좋군요. 없던 에너지가,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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