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신도시로 지정된지 10년만에 양주 옥정 신도시는 요즘 건축이 한창이다.

1142만 제곱미터( 약 380만평)에 16만세대가 입주예정인 신도시는 지난해 부터  민간건축업체와 대한주택공사가

아파트를 건축중에 있으며 올해 들어 상가지역은 거의 완성단계에 들어섰다.

10년전 기반시설이 완비되었으나 위치가 경기도 북쪽이고  경기침체로 거의 방치된 상태였으나

2017년 상반기 지하철 7호선이 옥정지구로 연장 확정됨에 따라  신도시 건축이 활기를 되찾았다.

인공호수를 중심으로 공원이 조성되고 입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각종 운동시설도 갖추어 놓았다.

옥정 신도시가 완성되면  양주시는 예전의 시골동네가 아니라 또 하나의 도심지로 변모될 양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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