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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으로 한 집의 가장으로서 아이들의 부모가 된 지금

그러나 할머니는 언제나 저를 어린 손자 취급 하시면서 걱정만 하십니다.

백일 갓 진난 아기를 보시고 예뻐 하시며 마치 어린 아이가 되신것 마냥

 신기한 눈빛, 애정 듬쁙 담긴 눈빛으로 증손녀를 바라봐 주십니다.

할머니의 내리사랑 기억하며 가슴 깊이 간직 하겠습니다...

 

벌써 6년전 사진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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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간

2018.05.26 05:15:58

보이지않아도 살아 있어라.

 

청명한 하늘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평안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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