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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 스승의 날 최대 이벤트는 '스승의 날 폐지 청원'이 아닐까 한다.

하지만 손으로 그린 케익 선물을 받고 행복해 하는 선생님과 즐거워하는 아이들을 보면 학교는 여전히 희망이 있다.(서울 덕산중학교장 김진태)

 

(관련 학생과 선생님의 동의를 구하고 대신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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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5.15 14:20:33

최고의 선물입니다.

박호광

2018.05.16 12:03:39

선생님 저희가 돈을 안 걷어서요...하하

 

대신 사랑을 걷었군요.^^ 사랑스러운 제자들 입니다. 

사진마을

2018.05.17 15:26:55

5월 18일치 지면에 모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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