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 1

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229 추천수 0 2018.05.11 15:3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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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도심 봉은사. 매일 저녁 예불을 알리는 소리공양이 베풀어집니다.

불교신문에 따르면, '북소리는 특정한 곡조가 없는 소리이기에 일음(一音)이고

일음은 곧 부처님의 소리, 원음(圓音)이고, 이 소리는 나무나 가죽, 북채에서

나는 것이 아니기에 무음(無音)이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가요, 큰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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