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즈로 본 세상 조회수 767 추천수 0 2018.04.12 00: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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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에 갇힌 섬마을에서 

어머니를 만난 때가 

들물이었는지 날물이었는지 

기억은 희미한데 

긴 시간, 낯선 길손에게 풀어 놓은

사연은 각별했다 .

공감해 주리라 믿는 그 마음 

우리는 너무 많은 경계속에서 살아가는 건 아닌지......

외딴 섬의 노모에게 배우는 사람사는 이치는 

남은 여정을 더  풍요롭게 했다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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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호광

2018.04.12 10:21:41

그저 그저 좋으내요. 고맙습니다.

사진마을

2018.04.12 13:42:29

박호광 작가님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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