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센 강풍에 깃발이 휘청거립니다. 덩덜아 사람들도 휘청거립니다.

그래도 신명 나게 농악 한마당을 펼치는 자리이니 좋을 수밖에요

 

20180407_145207.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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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공간

2018.04.07 21:04:09

돌아 설 수도

나아갈 수도 없으나

멈출 수는 없다.

 

청명한 하늘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평안 하소서.

최일걸

2018.04.08 06:14:27

뜻 깊고 넉넉한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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