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계절은 심한 말로 봄가을 없이 여름 겨을 두계절이라고 농담 아닌 말을 합니다. 사림이 개인적인 체질과 습관이 있는건 당연 하지요.

추위를 유난히 타는 사람, 더위에 약한사람, 땀이 많은 사람...시내버스 안 입니다. 방금 탑승한 젊은 아가씨..출입구쪽 빈자리에 앉자마자

 주저없이 신발을 벗고 맨발인체  주위의 시선 아랑곳 없이  잠시후...스마트폰 삼매경에 빠집니다. /박래윤 전북 전주시 덕진동1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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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마을

2018.04.08 16:28:20

냄새만 나지 않는다면 뭐 나쁠것도 없지 않을까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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